TMX그룹 자회사인 TMX베타파이(TMX VettaFi)가 설문조사 보고서를 발표, 미국 투자자문가(Financial Advisors)의 57%가 암호화폐 ETF에 대한 포지션을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고 전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현재 포지션을 유지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42%였으며, 포지션을 줄일 예정은 1%였다. TMX베타파이 수석투자전략가 신시아 머피(Cinthia Murphy)는 "해당 설문조사는 미국 내 수천 명의 투자자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로, 이들은 특히 스트래티지, 테슬라 등 암호화폐 업계에 익스포저(노출)된 상장 기업에 투자하는 크립토 에쿼티 ETF에 관심을 보였다. 이러한 상품은 이해하기도 쉽고, 컨트롤이 쉽다는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