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TX가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미국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BlockFi)의 경영진 3명이 회사를 떠난다고 밝혔다. 기관 유통(Institutional Distribution) 글로벌 책임자 데이비드 올슨(David Olsson), 프라이빗 클라이언트 투자자 글로벌 책임자 사미아 바유(Samia Bayou), 기관 영업 시니어 디렉터 셰인 오칼라한(Shane O'Callaghan)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