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해 흑자로 전환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빗썸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307억 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 빗썸은 지난 2023년 148억원의 영업손실을 낸 바 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65.8% 증가한 1618억 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