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5년 이더리움 ICO에 참여해 10만 ETH를 구매한 고래 주소가 30분 전 크라켄으로 1,000 ETH(180만 달러)를 추가 입금했다고 암호화폐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현재 34,000 ETH를 보유중이며, 지난 3주 동안 약 5,000 ETH를 매도해 940만 달러 수익을 실현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