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 “BTC, 9월 $2.3만 테스트…내년 알트코인 상승 전망”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X(트위터) 팔로워 약 75만 명을 보유한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이 “9월 비트코인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할 가능성이 크다. 통계적으로 시장은 9월에 다른 달보다 침체되는 경향이 있다. 또한 비트코인이 8월 27000달러를 돌파하지 못한 채 마감했다는 것과 현재 모멘텀을 볼 때 23000달러를 테스트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미 대선이 있는 내년에는 양적완화가 재개될 수 있다. 이는 알트코인에게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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