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슬레이트가 AMB크립토(Ambcrypto) 보고서를 인용,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선할 경우 비트코인이 8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보고서는 "상당수의 투자자가 트럼프 행정부 하에 비트코인이 상승할 잠재력이 있다고 답했다. 그의 재선 가능성 또한 투자자가 고려해야 할 중요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설문조사에 참여한 9,375명의 투자자 중 80%는 트럼프가 재선되면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답했으며, 그의 재선이 암호화폐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답한 비중은 20%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