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로스 펀드, 지난해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등 포지션 구축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헤지펀드의 대부’ 조지 소로스가 이끄는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Soros Fund Management)가 지난해 말 이전에 일부 암호화폐 상장사에 대한 포지션을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로스 펀드가 지난해 12월 3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해당 기업은 마라톤디지털홀딩스(MARA)의 전환사채를 매입했으며,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5만 주에 대한 콜 옵션, 풋 옵션 소유권도 보유하고 있다. 2억달러 어치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우선주도 계속 보유 중이다. 업계 관계자는 "옵션 플레이를 통한 헤징 전략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소로스 펀드는 또한 실버게이트 뱅크(SI)에 대한 10만 주 상당의 풋 옵션도 보유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도 풋옵션을 보유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 지난 2021년 소로스 펀드 CEO는 "소량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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