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권도형, 세르비아 주소 등록 마쳤다...시간 끌기 나설 듯
문화일보에 따르면 테라폼랩스의 권도형(31) 대표가 동유럽 세르비아에 주소 등록까지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단순 거주가 아니라 주소 등록까지 한 것으로 보면, 곧 법무부가 밟게 될 범죄인 인도 청구에 불복 소송을 제기하며 ‘시간 끌기’를 하려는 의도라는 분석이 나온다. 권 대표가 소송으로 버틸 경우 세르비아 체류는 수년간 길어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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