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이 X를 통해 "약 30분 전 익명의 고래 주소 0x4fE5334D4a94a3597FB7573A1c78a8049ad0Da19가 크라켄 거래소 주소로 4,017만 달러 상당의 12,000 ETH를 입금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해당 물량은 고래가 6월 4일 평균 매수 단가 3,759 달러에 매수한 것으로, 입금 직후 처분했을 경우 고래는 약 495만 달러의 투자 손실이 발생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