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부자 추정 주소, BTC 하락 베팅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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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부자 추정 주소가 BTC 숏포지션에 대한 투자액을 늘렸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이 X를 통해 전했다. 현재 이 주소는 40배 레버리지로 6210 BTC(5.2억달러) 규모 숏포지션을 오픈한 상태다. 지금까지 그가 오픈한 포지션 중 최대 규모로, 그는 지난 한달간의 수익금을 포함한 계정 잔고 전액을 여기에 풀베팅했다. 평단가는 83,898 달러, 청산가는 85,559 달러다. 전날 그는 BTC 숏포지션 중 일부인 500 BTC를 정리, 수익실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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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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