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달러 강세+유동성 개선...BTC 반등 가능성"

달러 인덱스(DXY)가 상승하는 동시에 유동성 지표가 함께 개선되면서 비트코인 상승 확률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는 "일반적으로 달러 강세는 BTC에 부정적이다. 하지만 달러 강세 이후 유동성이 증가하면서 BTC 가격이 상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또 BTC가 지난 10년 중 올해 최악의 2월을 맞은만큼, 반등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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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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